코른의 신도 라라쟝과 제물이 된 모든것들 클리어 게임

얼굴과 가슴은 너프먹었지만 엉덩이는 너프먹지 않은 라라쟝
이번엔 러시아의 시베리아에서 코른에게 수많은 제물들을 바치는 이야기로서
이야기의 핵심이었던 영원의 샘인지 돌인지 뭔지모를것도 코른의 제단에 바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난다

물론 이게 전작하고 별 달라진게 없다 생각하지만
겜 자체는 재밌게 했음
이제 남은 dlc 깨고 치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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